# Travel Business Talk > 국내외 여행업 최신 동향, OTA 관련 정보, 업계의 작은 루머와 여행 비즈니스 관련 인사이트를 다룹니다. Travel Tech와 Travel Startup Public Ghost content for AI and LLM tooling. Use `/llms-full.txt` for consolidated page and post context. Append `.md` to any post or page URL to get the content in Markdown (for example, `/example-post.md`). ## Pages - [About TravelBizTalk.com](https://www.travelbiztalk.com/about.md) - Travel Business Talk * 24년 10월 28일 도메인을 등록하였습니다. * 24년 10월 31일 첫 글을 올렸습니다. 여행 업계의 소식과 관련 내용을 분석하는 글을 나누는 곳이기에 여행업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곳이라는 의미로 Travel Business Talk - TravelBizTalk.com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페북의 시대가 끝났듯 블로그의 시대도 저물어서 이곳에 글을 써도 그렇게 많은 분들이 봐주시지는 않습니다. AI시대에... 이게 무슨 의미가 있겠냐 싶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고 계십니다. 예전… - [글 쓰실 분, Travel Biz Talker 모집](https://www.travelbiztalk.com/geul-sseusil-bun.md) - TravelBizTalk에서는 여행업계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하고, 더 나은 여행 산업을 만들기 위해 업계 내 전문가의 비실명 글쓰기 계정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비 실명 전문가 블로그 비 실명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라면 * 신분 노출에 대한 부담 없이 솔직하고 진솔한 의견을 나누는 것을 가장 큰 목적으로 합니다. *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전문가들의 다양한 관점을 홍보가 아닌, 회사의 입장이 아닌 전문가로서 공유하고,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다양한 비판과 건설적인 제안을 실명으로 진행하는 것은 어려움… - [추천 사이트](https://www.travelbiztalk.com/link.md) - 참고할 내용이 많은 곳들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 Posts - [하나투어, 카드사 출신 CEO 수혈](https://www.travelbiztalk.com/hanatour-new-ceo-imm-pe.md) - 자본이 바라보는 세계는 냉정함 그 자체입니다. 숫자로 증명되지 않는 업계의 ‘낭만’이나 ‘스토리’ 따위는 그다지 기대하지 않죠. 올해 매각 작업이 잠정 중단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간 하나투어를 IMM은 여행업계 최초로 ‘집행임원제’를 도입하고 카드사 출신의 전문 경영인을 수장으로 영입한다고 밝혔습니다. - [관광 카테고리의 정부지원사업, 지금 무엇을 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https://www.travelbiztalk.com/gwangwang-kategoriyi-jeongbujiweonsaeob-jigeum-mueoseul-bogo-eoddeohge-hwalyonghal-geosinga.md) - 이 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중심의 관광산업 정부지원사업을 큰 그림에서 정리하고, 2026년 현재의 프로그램 구성과 트렌드 변화, 그리고 향후 모습까지 예상해 보는 아티클입니다. 지원사업을 처음 접하는 예비창업자부터, 이미 몇 번의 선정 경험이 있는 성장 단계 기업까지 염두에 두고 작성했습니다. - [[번역] 호텔을 위한 'AI SEO'가 약장수인 이유](https://www.travelbiztalk.com/the-truth-about-geo-for-hotels.md) - hotelport.com의 CEO인 Fred Bean의 Phocuswire 기고문 "The architecture of truth: Why ‘AI SEO’ for hotels is snake oil"이 매우 인상적이어서 전문을 번역하여 공유합니다. 저자는 각종 GEO, AEO 마케팅이 일종의 패닉 바잉 상황이라고 진단하고 있습니다. snake oil은 옛날 미국의 가짜 만병통치약 이라는군요. - [ATPCO](https://www.travelbiztalk.com/atpco.md) - 항공권 가격의 숨은 지배자(?) 집행자(?) 관리자(?), ATPCO(Airline Tariff Publishing Company)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스마트폰으로 전 세계 항공권 가격을 즉시 비교할 수 있게 된 비결은 GDS 뒤에 숨은 조력자 ATPCO 덕분이라고 합니다. 운임이 어떻게 전달되고 배포되는지 알아봅시다. - [여행 플랫폼의 다음 전쟁은 ‘최저가’가 아니라 ‘일정 점유’다](https://www.travelbiztalk.com/travel-platform-strategy-from-booking-to-itinerary.md) - 여행 플랫폼의 경쟁은 오랫동안 단순했습니다. 더 싼 숙소, 더 싼 항공권, 더 많은 쿠폰. 그런데 이제 이 공식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여행자가 정말 원하는 것은 마지막 1,000원 할인이 아니라, 여행 전 과정을 덜 피곤하게 만들어주는 플랫폼일 수 있습니다. 이제 전쟁터는 가격표가 아니라 일정표입니다. - [2026 Hotel Distribution Technology by Shiji](https://www.travelbiztalk.com/2026-hotel-distribution-technology-by-shiji.md) - 매년 호텔 유통 생태계에 대한 인포그래픽을 발표하고 있는 중국계 호텔 기술 기업 SHIJI에서 2026년 버전을 발표하였습니다. 꽤 재미난 부분이 있으니 꼭 한번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마이리얼트립 기업 분석: 지속 가능한 여행 플랫폼인가, IPO가 가능한 기업인가](https://www.travelbiztalk.com/myrealtrip-ipo-business-analysis.md) - 여행 시장이 다시 뜨겁습니다. 코로나 이후 억눌렸던 해외여행 수요는 회복됐고, 자유여행·현지투어·액티비티 시장도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이 흐름 속에서 마이리얼트립은 “성장하는 여행 스타트업”이라는 이미지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투자 관점에서 질문은 조금 다릅니다. 많이 팔고 있는가가 아니라, 팔수록 돈을 버는 구조인가. 여행 수요 회복의 수혜자인가, 아니면 독자적인 플랫폼 해자를 가진 기업인가. 상장할 수 있는 회사인가, 상장 이후에도 투자자를 설득할 수 있는 회사인가. - [[BSP 실적 분석] 2026년 5월](https://www.travelbiztalk.com/bsp-performance-analysis-2026-05.md) - 관심이 사라져가는 여행업계의 5월 BSP 실적 분석, 2026년 5월 놀라움이 시작됩니다. 하지만 숫자만 보면 이걸 분석하고 있을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 [[루머] H사 대표이사 교체?](https://www.travelbiztalk.com/rumors-of-a-change-in-ceo-at-h.md) - 최근 H사의 현 대표이사의 교체를 위한 움직임이 있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 [AI가 흔드는 여행 검색 경제학](https://www.travelbiztalk.com/how-ai-is-disrupting-the-economics-of-travel-search.md) - 혹시 출근길에 가벼운 마음으로 올 여름 휴가철 항공권 가격 검색해 보셨나요? 우리가 무심코 누르는 ‘검색’ 버튼 한 번, 그리고 그 이면에서 소리 없이 움직이는 트래블 테크 인프라의 거대한 균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번역] 에이전틱 AI 시대, 객실 유통의 주도권은?](https://www.travelbiztalk.com/agentic-ai-vs-ota-hospitality.md) - AltexSoft에서 호스피탈리티 업계 전문가들과 에이젠틱 AI시대의 객실 유통에 대한 변화가 시장의 균형을 다시 맞출 수 있을지, 그리고 최종 예약에 이르는 전체 여정에서 각 단계를 통제할 최종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인터뷰를 진행한 기사를 포스팅하였습니다. 꽤 재미난 내용이라 전문을 번역하여 공유합니다. - [여행업계 구조조정과 커리어 위기: 여행사 수배 업무 경력자는 어디로 가야 할까](https://www.travelbiztalk.com/travel-agency-operation-career-transition.md) - 여행사에서 15년 동안 수배 업무를 해온 직원이 있습니다. 항공 좌석을 관리하고, 모객 인원을 맞추고, 랜드사와 연락하며, 출발 직전의 변수까지 처리해왔습니다. 여행사 안에서는 없어서는 안 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구조조정 이후 이직 시장에 나오자, 이 경력은 생각보다 쉽게 설명되지 않습니다. 여행은 회복됐습니다. 하지만 여행사 직원의 커리어는 왜 회복되지 않았을까요? - [[BSP 실적 분석] 2026년 4월](https://www.travelbiztalk.com/bsp-performance-analysis-2026-04.md) - 보는 사람도 몇명 되지 않지만 꾸준히 하고 있는 BSP 실적 분석, 2026년 4월 BSP 실적은 답이 없습니다. 그냥 몇개 그래프만 나열합니다. - [투어패스의 진화 : 단순한 입장권 묶음을 넘어 여행의 운영체계(OS)로 [2/2]](https://www.travelbiztalk.com/the-evolution-of-the-tour-pass-2.md) - 지난 시간에는 투어패스의 정의, 사례, 현황 등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사실 1편을 쓴지가 너무 오래 되서,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내용을 다 잊었을거라 생각한다. (2편 시작 전 링크 첨부함) 이번에는 투어패스의 설계, 평가와 한계 그리고 향후 모델에 대해서 알아보자. - [[루머] 모 업체 항공 본부장 금전 문제로 징계](https://www.travelbiztalk.com/dismissal-due-to-financial-irregularities.md) - 그냥 루머 입니다. - [[번역] AI 신뢰 격차(The AI Trust Gap)](https://www.travelbiztalk.com/the-ai-trust-gap-by-expedia.md) - Expedia Group의 최신 리포트 "AI 신뢰 격차(The AI Trust Gap): 여행객이 여전히 기존 브랜드에 의존하는 이유"를 소개합니다. AI의 등장이 현시점에 소비자에게 어떻게 인식되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결과라 번역해 보았습니다. - [여행업 관점에서 본 K-MaaS와 통합 모빌리티의 미래](https://www.travelbiztalk.com/k-maas-omio-korea-mobility-strategy.md) - 한국의 교통은 충분히 촘촘합니다. 문제는 ‘연결’입니다. KTX역까지는 쉽게 가지만, 그다음 숙소와 관광지까지의 이동은 여전히 개인이 직접 조합해야 합니다. K-MaaS는 단순한 교통 앱이 아니라 이 단절을 해결하려는 시도입니다. 하지만 한국판 오미오가 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한국 교통에 필요한 것은 예약 플랫폼이 아니라, 끊기지 않는 이동을 보장하는 신뢰망입니다. - [[BSP 실적 분석] 2026년 3월](https://www.travelbiztalk.com/bsp-performance-analysis-2026-03.md) - TravelBizTalk에서 BSP에 관해서 나름의 분석(?)을 해보려고 집계한 데이터는 2024년 1월부터 현재까지 데이터 입니다. 2026년 3월의 BSP는 놀라움이 가득하군요. 역대의 역대급 숫자입니다. - [2026년 유류할증료 인상, 왜 이렇게까지 올랐나: 중동 분쟁과 국제유가 회복 시점 분석](https://www.travelbiztalk.com/fuel-surcharge-2026-oil-price-middle-east-crisis.md) - 항공권 가격이 갑자기 비싸졌다고 느낀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단순히 “유가가 좀 올랐다”는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관련 자료를 직접 정리해보니, 이번 유류할증료 급등은 중동 분쟁, 호르무즈 해협 봉쇄, 정제시설 타격, 해상 보험료 급등이 한꺼번에 겹친 구조적 충격에 가까웠습니다. 결국 이번 이슈는 항공권 가격 문제가 아니라,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얼마나 취약한지 드러낸 사건이라고 봐야 합니다. - [마이리얼트립의 첫 흑자! 리얼 흑자?](https://www.travelbiztalk.com/myrealtrips-first-positive-milestone.md) - 마이리얼트립은 지난 3월 19일 2025년 첫 흑자를 냈다고 보도자료를 배포했습니다. 최근 상장을 준비하면서 다양한 경제전문지에서 관심있게 마리트의 발전을 분석하는 기사를 내기도 했죠. 과연 그들의 흑자는 얼마나 크고 아름다운지 확인해보도록 하죠. - [트립비토즈의 첫 흑자 달성을 축하합니다.](https://www.travelbiztalk.com/tripbtoz-struggling-survival-report.md) - 2025년 결산 기준, 당기순이익 3.4억 원을 기록하며 마침내 '돈 버는 기업'의 반열에 올라선 트립비토즈, 기존의 사업 방향을 조금씩 조금씩 피보팅하여 마침내 흑자 기업이 되었습니다. 극한의 한계 돌파를 이룬 그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조금 읽어봅니다. - [올마이투어, 디지털 트윈 그리고 프로젝트 탈로스](https://www.travelbiztalk.com/allmytour-full-of-buzzwords.md) - 스타트업 동네에는 "투자자가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를 팔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지난번엔 트립비토즈의 카멜레온 같은 모습을 이야기 했었죠. 여행 스타트업 동네에서 VC가 혹할만한 업계의 유행어를 보도자료로 배포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럴 때마다 이게 정말 말이 되는 것인지, 비즈니스를 정말 하겠다는 것인지 다시 한번 보게 되더군요. 이번에 등장한 새로운 단어는 디지털 트윈입니다. - [투어패스의 진화 : 단순한 입장권 묶음을 넘어 여행의 운영체계(OS)로 [1/2]](https://www.travelbiztalk.com/the-evolution-of-the-tour-pass.md) - 낯선 도시에 도착한 여행자는 교통카드, 유심, 입장권 등을 각각 구매해야 하고 언어 장벽까지 겪는다. 이런 여행의 ‘마찰’을 한 번에 해결하는 것이 투어패스다. 최근 투어패스는 단순 할인권을 넘어 여행 경험을 이끄는 솔루션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카드형, 입장권 번들형 등 다양한 형태와 타겟으로 확장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2010년대 중반 이후 등장해 코로나 시기 내국인 대상 상품이 활성화됐다. 이번 글에서는 투어패스의 정의와 타겟, 현황, 그리고 다소 건방질 수 있지만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두 차례에 걸쳐 정리해 보고자 한다. - [전쟁은 중동에서, 충격은 결제창에서: 유류할증료가 바꾸는 여행 시장](https://www.travelbiztalk.com/fuel-surcharge-travel-demand-airfare-2026.md) - 2026년 3월의 봄바람은 유독 매섭게 느껴집니다. 단순히 기온 탓이 아니에요. 미국과 이란 사이의 군사적 충돌이라는 거대한 먹구름이 중동을 덮치면서, 전 세계 경제의 혈맥이라 불리는 에너지 시장이 요동치고 있기 때문이죠.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감은 곧바로 '기름값'이라는 실체적인 위협이 되어 우리 앞에 다가왔습니다. - [[BSP 실적 분석] 2026년 2월](https://www.travelbiztalk.com/bsp-performance-analysis-2024-01-to-2026-02.md) - 시장 흐름을 읽기 위해 둘러보는 BSP 실적분석 시리즈, 2026년 1월의 실적은 놀라운 숫자와 흐름이 있었는데 그 흐름이 2월에도 이어졌을까요? 최장 9일의 설 연휴 특수를 BSP에는 어떻게 반영되어 있을지 한번 둘러보겠습니다. 2026년 2월 여행사 BSP 실적으로 확인해보는 업계 흐름입니다. - [[루머] Nol (야놀자) 패키지 정리, 모두투어 인수?](https://www.travelbiztalk.com/dismantling-the-nol-universe-package-division.md) - 야놀자가 인터파크를 인수하고 '놀유니버스'를 출범시켰을 때만 해도, 업계는 이들이 항공과 숙박을 결합한 '다이내믹 패키지'의 제왕이 될 거라 믿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했습니다. Nol의 패키지 사업부가 사라진다는 루머입니다. - [야놀자는 왜 모두투어를 사들였나? 감사보고서와 지분 변동으로 본 인수 시나리오](https://www.travelbiztalk.com/yanolja-modetour-acquisition-scenario.md) - 야놀자의 모두투어 지분 확대는 단순 투자일까, 경영권 확보를 위한 포석일까. 모두투어 감사보고서, 재무 상태, 지분 변동, 우호지분 구조를 바탕으로 야놀자의 의도와 향후 인수 시나리오를 분석합니다. - [야놀자의 500억 회사채 발행, 정말 '운영자금'일 뿐일까?](https://www.travelbiztalk.com/yanolja-500b-bond-modetour-strategy.md) - 야놀자가 첫 회사채로 500억 원을 조달했다는 뉴스는 표면적으로는 단순합니다. 회사의 설명도 명료하죠. "운영자금 용도이며, 일부는 차환에 활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대부분의 보도 역시 이 프레임을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기업의 말을 문자 그대로만 읽지 않습니다. 특히 최근 야놀자가 모두투어 지분을 빠르게 늘려 단일 최대주주 자리에 오른 직후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 [여행업계 인력 구조의 민낯: 과거의 영광은 독이 될 뿐입니다](https://www.travelbiztalk.com/end-of-open-recruitment-and-senior-crisis.md) - 요즘 공항에 나가보셨나요?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출국장을 보면 여행업계가 드디어 긴 잠에서 깨어나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조사하고 분석한 바에 따르면, 그 화려한 겉모습 뒤에는 인력 구조의 근본적인 붕괴라는 무서운 현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속은 곪아가는, 우리 여행업계의 민낯을 조금은 차갑고 날카롭게 들여다보려 합니다. 과거의 성공 공식이라는 '달콤한 독'에 취해 있는 기업들에게는 아주 쓴소리가 될 것 같네요. - [AI-first 호텔 기업을 만들자](https://www.travelbiztalk.com/ai-first-hotel-bcg-analysis.md) - AI-First Hotel Company 라는 아주 매력적인 단어를 보스턴 컨설팅 그룹(BCG)에서 꺼내들었습니다. 2026년 3월 발간된 보고서를 통해서 숙박 업계가 직면한 인력 부족과 수익성 악화 등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이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AI 우선(AI-first)'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가볍게 둘러보시죠. - [런트립의 빛과 그림자: 성장의 환희와 구조적 위험의 경계에서](https://www.travelbiztalk.com/run-trip-light-and-shadow-analysis.md) - 최근 여행의 패러다임이 정말 빠르게 변하고 있죠. 예전에는 단순히 유명한 곳을 보고 맛있는 것을 먹는 '관광'이 주였다면, 이제는 나만의 특별한 활동과 경험을 중심으로 하는 '특수 목적 관광(Special Interest Tourism, SIT)'이 대세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변화의 중심에 서 있는 것이 바로 '런트립(Run-trip)'이에요. - [여행업의 AI Native 전환, 아직은 공사중](https://www.travelbiztalk.com/the-illusion-of-ai-native-travel-a-long-way-from-agentic-dreamsmya.md) - 요즘 어딜 가나 '에이전틱(Agentic)'이 화두입니다. 하지만 이번 ITB Berlin 세션에서 드러난 거물들(Google, Booking.com, Sabre, Skyscanner)의 속내는 조금 더 복잡합니다. 대담을 관통하는 결론은 "기술은 준비되었으나, 신뢰와 인프라는 아직 공사 중" - [2026 중동 위기 '에픽 퓨리': 여행업은 이제 '이동'이 아니라 '생존 플랫폼'을 고민할 때](https://www.travelbiztalk.com/middle-east-crisis-2026-travel-industry-strategy.md) - 2026년 2월 28일, 우리 여행업계는 다시 한번 거대한 지정학적 변곡점 앞에 섰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합동 작전인 '에픽 퓨리(Operation Epic Fury)'가 발발하면서, 중동의 질서가 뿌리째 흔들리고 있습니다. 단순한 국지적 충돌이 아닙니다. 하메네이 사망과 호르무즈 해협의 사실상 봉쇄, 그리고 원/달러 환율 1,500원 돌파라는 초유의 사태까지. 오늘 글에서는 이 혼돈의 시나리오가 우리 항공·여행 비즈니스의 수익 구조를 어떻게 뒤흔들고 있는지, 우리는 어떤 패를 꺼내 들어야 할지 심층 분석해 드립니다. - [공항철도(AREX): “철도”가 아니라 “인프라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방식](https://www.travelbiztalk.com/arex-business-strategy-inbound-cross-selling.md) - 공항과 수도의 핵심 도심을 잇는 철도는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닙니다. 국가의 첫인상을 만들고, 관광·비즈니스 경쟁력을 좌우하는 관문 인프라입니다. 인천국제공항과 서울역을 연결하는 공항철도(AREX)는 2007년 1단계 개통 이후 누적 이용객 9억 8,700만 명을 넘기며, 사실상 국민적 광역교통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초기에는 민간투자사업 특유의 수요 예측 오차와 재무 부담을 겪었지만, 운영 효율화와 수도권 서부권 개발이라는 구조적 수요를 타고 현재는 흑자 기조의 핵심 교통 자산이 되었습니다. - [요즘 하나투어는 쇼핑 시즌](https://www.travelbiztalk.com/hana-tours-strategic-growth-shopping-spree.md) - 요즘 하나투어가 여기저기 씨앗을 뿌리면서 쇼핑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매각한다더니 왜 자꾸 돈을 쓰지?"라고 생각하셨다면, 당신은 이미 이 동네의 변화를 관찰하는 관찰자로서 정확히 짚으신 겁니다. 지금 하나투어(사실은 IMM PE)와 마이리얼트립은 '누가 진짜 여행 플랫폼인가'를 두고 보이지 않는 전쟁 중입니다. - [Next Big Thing이 부산인 이유](https://www.travelbiztalk.com/why-busan-is-the-next-big-thing.md) - 2025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1,870만 명을 기록했지만, 그 중 80%가 서울에 집중되어 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주목해야 할 도시는 서울이 아닌 부산이라 생각한다. 인바운드 관광객의 증가에 따른 제2도시, 제3도시의 성장, 북극항로 개척에 따른 물류 경쟁력 강화, 그리고 대도시와 바다, 산을 모두 갖춘 독특한 매력까지 - 부산은 지금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 [[BSP 실적 분석] 2026년 1월](https://www.travelbiztalk.com/bsp-performance-analysis-2024-01-to-2026-01.md) - 시장 흐름을 읽어보기에 좋아서 시작한 아무도 원하지 않지만 연재하고 있는 BSP 실적 분석 시리즈, 2026년 첫달 1월의 실적도 한번 둘러보겠습니다. 2026년 1월은 예상보다 높은 실적을 달성했는데 원인은 어디 있을까요? 2026년 1월 여행사의 항공권 판매 실적을 분석해보는 BSP 실적 분석 - [항공업계 용어 총정리: GDS부터 NDC까지 실무자 필수 가이드 ✈️](https://www.travelbiztalk.com/aviation-industry-terminology-guide-gds-ndc.md) - 항공업계는 그 특수성 때문에 유독 전문 용어가 많기로 유명하죠. 오늘은 실무에서의 사용 빈도와 중요도 데이터를 바탕으로, 어떤 용어가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이고 중요한지 표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 [어쩌다 보니, 경기도 다낭시가 되었을까 ?](https://www.travelbiztalk.com/eojjeoda-boni-gyeonggido-danangsiga-doeeosseulgga.md) - 2025년 베트남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는 2,117만명이며, 이중에서 20%가 넘는 433만명이 한국인으로 집계 되었다. 코로나 이후, 베트남은 어떻게 빠른 회복을 할 수 있었고, 한국인에게 사랑받는 여행지가 되었을까 ? - [호텔 업계 지표 용어 정리](https://www.travelbiztalk.com/hotel-industry-terminology.md) - 여행업 동네에서 호텔 업계 분들을 만나면 몇 가지 용어를 알아듣지 못하는 문제로 살짝 얼굴을 붉히곤 합니다. 학교에서 배웠던 것 같기도 하고... 사실 몇 번을 찾아 봤지만 호텔 업계의 용어는 매번 들어도 생소하긴 합니다. - [LLM에게 여행산업 분석을 시켜보자.](https://www.travelbiztalk.com/llm-persona-for-travel-industry-analysis.md) - ChatGPT나 Google Gemini 에게 여행산업을 분석시키기 위해서 TravelBizTalk 는 어떻게 물어볼까요? Travelbiztalk의 페르소나 샘플을 공유합니다. - [동북아 여행 시장 전망 : 2/5 모두투어 상한가와 ‘한일령’이 던진 질문](https://www.travelbiztalk.com/northeast-asia-travel-market-outlook.md) - 지난 2월 5일, 국내 증시는 꽤나 험악한 분위기였습니다. 하지만 그 어두운 화면 속에서 유독 선명한 빨간색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종목이 있었죠. 바로 하루 만에 +29.98%를 기록하며 상한가에 안착한 모두투어였습니다. “급락장 속에서 홀로 빛났다”는 표현이 그날의 분위기를 가장 잘 설명해 주는 듯합니다. - [VIA SHINSEGAE - 새로운 여행의 세계로 안내할 것인가 ?](https://www.travelbiztalk.com/via-shinsegae-will-you-guide-us-into-a-new-world-of-travel.md) - 2025년 신세계 백화점 그룹이 여행업에 진출한다고 선언했고, 작년 여름 휴가 시즌이 지난 시점 서비스를 런칭 했다. 대기업의 여행업 진출은 이젠 놀랄만한 일이 아니고, 잊을만 하고, 잠잠하면 한 번씩 반복되는 일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은 대기업의 여행업 진출사 → VVIP 여행 서비스에 대한 단상 (斷想) → 보법이 다른 신세계의 여행서비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 [손흥민 LAFC 이적과 '직관 패키지' 전쟁: 내 티켓은 정말 안전할까?](https://www.travelbiztalk.com/interpark-vs-myrealtrip-lafc-ticket-dispute.md) -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의 자존심, 손흥민 선수의 미국 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 FC(LAFC) 이적설이 화두입니다. 팬들의 설렘만큼이나 뜨거운 곳이 바로 여행 업계입니다. 최근 'NOL인터파크투어'와 '마이리얼트립'이 손흥민 선수의 경기를 보기 위한 패키지 상품을 두고 정면충돌했습니다. 단순한 마케팅 경쟁을 넘어 법적 공방과 '티켓 무효화' 리스크까지 거론되는 이번 사안의 핵심은 무엇인지, 소비자로서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심층 분석해 보았습니다. - [[BSP 실적 분석] 2025년 12월](https://www.travelbiztalk.com/bsp-performance-analysis-2024-01-to-2025-12.md) - 시장 흐름을 읽어보기에 좋아서 시작한 아무도 원하지 않지만 연재하고 있는 BSP 실적 분석 시리즈, 12월의 실적도 한번 둘러보겠습니다. 2025년 12월은 예상과 달리 전년 실적보다 나은 숫자가 나왔습니다. 2025년 12월 여행사의 항공권 판매 실적을 분석해보는 BSP 실적분석 - [이보게 관상가 양반 내가 인바운드의 왕이 될 상인가 ?](https://www.travelbiztalk.com/who-is-the-king-of-inbound.md) - "오랜 기간 관광수지 적자의 늪에 빠져 있던 대한민국이 2025년, 드디어 '관광대국'이라는 목표를 향한 의미 있는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인바운드 관광의 현주소를 분석하고, 미래 시장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핵심 서비스는 무엇인지 그 연결 고리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 [출발 확정의 진실: 한국 여행업계를 떠받치는 ‘가짜 예약’ 구조](https://www.travelbiztalk.com/fake-booking-travel-industry.md) - 예약이 가득 찬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숫자로 버티는 구조. 한국 여행업계의 ‘가라모객’은 편법이 아니라 하드블록 계약과 유통 구조가 만들어낸 생존 전략이다. 단기 실적은 지키지만 신뢰는 무너지고, 법적 리스크는 커진다. 정직하면 먼저 도태되는 시장에서, 이 구조를 깨는 방법은 과연 존재할까? - [Web of One, 초 개인화의 미래](https://www.travelbiztalk.com/web-of-one-hyper-personalization.md) - Travel Tech 기업 TravelAI의 CEO 존 리오티에(John Lyotier)가 포커스와이어(PhocusWire)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통해 여행 산업의 미래인 '초개인화(Hyper-personalization)'와 AI 시대의 새로운 비즈니스 전략에 대해 심도 깊은 통찰을 이야기 했습니다. 가볍게 정리했습니다. - [시장은 돈을 주고 받는 곳인가 ? 돈을 주고 받는 곳이 시장인가 ?](https://www.travelbiztalk.com/how-fintech-is-re-engineering-the-travel-industry.md) - 여행업과 카드사, 결제와 송금 그리고 핀테크에 관해 조금은 깊이 있는 이해, 불법(?)의 시기는 저 멀리 멀어졌고 이제는 Fin Tech와 결합되어야 하는 여행업에 대한 이야기 - [AI 시대를 맞이하는 Booking.com](https://www.travelbiztalk.com/ais-role-in-online-travel-booking-com.md) - 최근 Phocuswright 컨퍼런스에서 부킹홀딩스(Booking Holdings)의 최고전략책임자(CSO) 롭 랜섬(Rob Ransom)이 밝힌 Booking.com의 AI 시대 전략은 꽤 흥미롭습니다. 생성형 AI가 가져올 파괴적 혁신 속에서 Booking.com이 그리는 '다음 시대(Next Era)'의 승리 방정식 - [2025년 여행업계 회고: 회복 이후, 우리는 어디에 서 있을까](https://www.travelbiztalk.com/looking-back-travel-industry-2025.md) - 회복 이후, 우리가 서 있는 자리 - [2025년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https://www.travelbiztalk.com/2026-happy-new-year.md) - 안녕하세요, Travel Biz Talk 입니다. 숨 가쁜 변화의 2025년이 어느덧 마지막 날을 맞이했습니다. 올 한 해, 여행 산업의 변화와 흐름을 함께 고민해주시고 저희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신 모든 독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댓글은 저희들이 이 사이트에 꾸준히 글을 쓸 수 있게 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었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은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라는 목적지로 향하는 설레는 비행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불확실함보다는 기대감이, 걱정보다는 확신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응원합니다. 산업 전… - [트립비토즈(Tripbtoz), 카멜레온 같은 키워드 피보팅](https://www.travelbiztalk.com/business-buzzword-chameleon-tripbtoz.md) - 스타트업 동네에는 "투자자가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를 팔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제품의 본질은 그대로지만, 그것을 포장하는 '언어'는 시장의 유행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해야 한다는 뜻이죠. 어쩌면 제품의 본질을 뛰어 넘는 단어를 꺼내야 할 때가 있습니다. - [[BSP 실적 분석] 2025년 11월](https://www.travelbiztalk.com/bsp-performance-analysis-2024-01-to-2025-11.md) - 시장 흐름을 읽어보기에 좋아서 시작한 아무도 원하지 않지만 연재하고 있는 BSP 실적 분석 시리즈, 11월의 실적도 한번 둘러보겠습니다. 11월은 예상보다 높은 실적과 함께 약간의 변화가 보입니다. 2025년 11월 여행사의 항공권 판매 실적을 분석해보는 BSP 실적분석 - [트래블 테크 기업 랜드스케이프 by Altexsoft](https://www.travelbiztalk.com/travel-technology-providers-landscape-2025-by-altexsoft.md) - altexsoft 에서 2025년 버전의 여행 기술 제공 기업의 현황보고서를 새롭게 발표하였습니다. 13개 분야 1,800여 업체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 [야놀자의 2026년 리더십 개편: '생존'을 넘어선 '자본'의 논리로](https://www.travelbiztalk.com/yanolja-2026-leadership-restructuring-critique.md) - 야놀자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리더십을 갈아엎었다. 보도자료에는 '제2의 도약'이니 '3각 편대'니 하는 화려한 수사들이 난무하지만, 행간을 읽어보면 메시지는 꽤나 서늘하다. "이제 낭만은 끝났다. 숫자로 증명해라." - [거실의 TV가 꺼진 뒤, 진짜 여행이 시작됐다: 미디어 권력 이동과 여행의 미래](https://www.travelbiztalk.com/zero-tv-travel-era.md) - 혹시 기억하시나요? 금요일 저녁이면 온 가족이 TV 앞에 모여 앉았던 그 시절을요. 화면 속에서 할배들이 루브르 박물관 앞을 거닐고, 크로아티아의 붉은 지붕 아래서 커피를 마시는 장면이 나오면, 다음 날 아침 여행사 전화통엔 불이 났습니다. "저기 TV에 나온 거랑 똑같은 코스로 예약해 주세요." 그땐 그게 여행의 정석이었고, 일종의 사회적 법칙이었습니다. 거실 한가운데 놓인 TV는 단순한 가전제품이 아니었죠. 우리에게 "올해 휴가는 여기로 가야 해"라고 명령을 내리는 절대적인 '게이트키퍼(Gatekeeper)'였습니다. - [[루머] 네이버 항공 서비스 개편](https://www.travelbiztalk.com/rumors-about-naver-flight-service-improvement.md) - 네이버의 항공 서비스의 개편이 예정되어 있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서비스명은 네이버 항공권이죠. 네이버는 현재 국내선 / 국제선 항공권 모두 메타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스카이스캐너와 함께 가장 큰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는 서비스죠. 루머를 정리해보자면 1. 국내선의 경우 현재의 노선/일자 검색형태가 아닌 자연어 검색을 통한 AI검색 기능을 도입 2. 국내선 결제에 메타 부킹(화면을 벗어나지 않고 네이버 항공권 화면내에서 결제 완료) 적용 3. 국제선은 특정 GDS와 해당 GDS를 메인으로 이용중인 여행사를 선정하여… - [[루머] 모 여행사 개발팀 집단 이직설](https://www.travelbiztalk.com/rumors-of-dev-team-mass-exodus.md) - 야기된 소문에 따르면 모 여행사에서 특정 분야 개발을 담당하고 있던 개발팀이 단체로 사직서를 제출했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놀랍게도 팀의 거의 대부분 인원이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하며, 해당 인원들은 현 여행사의 직접적인 라이벌 경쟁사로 이직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자리를 옮기려 하는 라이벌 경쟁사는 해당 개발팀 포지션을 오픈한 상태로 해당 분야의 서비스를 새롭게 개발중이며, 상당히 많은 인원이 필요한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온전히 모회사의 개발팀으로 개발을 진행중인 상태로 기존 개발인원들을 배제하고 작업을 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여행사가 사라진다? 아니요, 이제 AI가 당신의 '전용 여행사'가 됩니다](https://www.travelbiztalk.com/dynamic-packaging-vs-ai-agent.md) - 당신의 여행 준비, 왜 항상 피곤할까요? 현대인은 여행 계획에 평균 18시간을 쓴다고 합니다. 최저가 항공과 호텔을 찾아 헤매던 '검색의 시대'는 이제 끝났습니다. 2025년의 여행은 내가 찾는 것이 아니라, AI 에이전트가 나를 위해 '생성'하는 것입니다. 공급자의 숨겨진 재고를 찾아내 파격적인 가격을 제시하고, 내 취향을 완벽히 저격하는 '완성형 패키지'를 제안하는 AI 비서의 등장. 여행의 문법을 송두리째 바꿀 이 거대한 변화를 지금 만나보세요. - [화려한 여행 앱은 죽었다: 이제 '돈맥(Money Flow)'을 뚫는 자들만 살아남는다](https://www.travelbiztalk.com/unicorn-2026-travel-fintech-strategy.md) - 지난 10년, 여행 산업은 거대한 '앱의 시대'를 건너왔습니다. 스마트폰 화면 속 예쁜 UI, 최저가 항공권 알림, 감성적인 숙소 사진들... 투자자들은 "일단 유저부터 모아와! 수익 모델은 나중에!"라고 외쳤고, 스타트업들은 적자를 감수하며 덩치를 불렸습니다. - [[BSP 실적 분석] 2025년 10월](https://www.travelbiztalk.com/bsp-performance-analysis-2024-01-to-2025-10.md) - 추석 연휴를 보낸 시장의 BSP 실적을 읽어보겠습니다. 가볍게 시장 흐름만 읽기 위해 연재하고 있는 TravelBizTalk 시리즈, 2025년 10월 BSP 실적 분석. 아무도 기다리지도 않고 언제까지 발행될지도 모르는 바로 그 시리즈 - [K-의료관광 117만 명 시대, ‘숫자’ 이면에 드러난 신뢰의 균열](https://www.travelbiztalk.com/k-medical-tourism-two-faces.md) - 최근 야놀자 리서치에서 발간한 K-의료관광 리포트는 한국 의료관광 산업이 어떤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특히 2024년 외국인 환자 수가 117만 명을 돌파하며 팬데믹 이전 최고치의 두 배를 넘어섰다는 점은, K-컬처와 한국 의료 기술의 결합이 만들어낸 놀라운 성과다. - [2026년이 기대되는 유망 여행스타트업 25개사 by PhocusWire](https://www.travelbiztalk.com/25-travel-startups-to-watch-in-2026-by-phocuswire.md) - 글로벌 여행업과 트래블테크 관련 유명 매체인 PhocusWire가 2026년이 기대되는 유망 여행 스타트업 25개사를 발표했습니다. 간략하게 각각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 ['신원 불상자'가 된 관광객: KBO 티켓 예매 처절한 실패 소설](https://www.travelbiztalk.com/kbo-foreigner-ticket-barrier.md) - 이것은 KBO 야구 티켓을 구하려던 한 외국인 관광객의 처절한 실패기입니다. 그는 돈과 열정이 있었지만 , 거대한 '디지털 성채' 앞에서 '신원 불상자' 로 분류되어 좌절합니다. 오늘은 이 딱딱한 '디지털 장벽' 의 문제를, 한 편의 그럴싸한 소설로 풀어보려 합니다. 이 보이지 않는 벽의 정체, 함께 파헤쳐 보시죠. - [패키지 업계 구조조정 루머?](https://www.travelbiztalk.com/rumor-from-package-tour.md) - 최근 패키지 사업의 수익성 저하, 적자 확대 등 산업의 흐름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몇몇 업체에 대한 루머가 시장에 크게 돌고 있다고 합니다. - [Travel Biz Talk 1주년 Top 10](https://www.travelbiztalk.com/travel-biz-talk-1st-year-top-10.md) - 트래블비즈토크 오픈 1주년 기념 Top 10을 공개합니다. 2024년 10월 31일 첫 글을 등록한 이후 1년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조회수를 기준으로 가장 인기 높았던 글의 순위를 공개합니다. - [WanderJoy, 아태 지역 통신사 연합 여행 리워드 플랫폼](https://www.travelbiztalk.com/wanderjoy-first-cross-border-rewards-programme-by-telcos.md) - 아시아 태평양 지역 주요 통신사들이 연합하여 출시한 세계 최초의 국경 간 리워드 프로그램이 공식 오픈했습니다. 각 국가에서 외식, 라이프스타일, 엔터테인먼트, 공항 혜택 등 여행에 필요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 [Go Global Travel 2025년 11월 4일 ?](https://www.travelbiztalk.com/go-global-travel-11-4-2025.md) - 야놀자 클라우드의 자회사인 Go Global Travel 이 11월 4일 변화를 시작한다는 공지를 Linkedin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어떤 변화일까요? 기대해보죠. - [야놀자(feat NOL)의 출장 시장 진출 전략](https://www.travelbiztalk.com/tmc-yanolja-nol-btms.md) - 도무지 이해하기 힘든 놀 유니버스의 출장 서비스, 그들의 전략적 방향성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나? 하겠다는 의지만 보이고 방향은 보이지 않는 야놀자의 TMC, BTMS 전략 - [여행업의 미래, 'MICE'에 달려있다: 단순 알선에서 '경험 설계자'로](https://www.travelbiztalk.com/mice-travel-experience-designer.md) - "MICE 산업." 이 단어를 들으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아마도 거대한 컨벤션 센터, 딱딱한 정장을 입은 사람들, 지루한 기업 회의 같은 이미지가 먼저 떠오를지 모릅니다. '굴뚝 없는 황금 산업'이라는 화려한 수식어가 따라붙지만, 솔직히 여행업을 하는 많은 분에게 MICE는 그저 '까다롭고 복잡한 대형 단체 손님' 정도로 여겨지진 않았나요? - [캄보디아 위기 해부: 지정학적 위험 심층 분석과 대한민국 여행 산업을 위한 새로운 로드맵](https://www.travelbiztalk.com/cambodia-scam-industrialization-travel-crisis.md) - 최근 캄보디아에서 불거진 일련의 사태는 단순히 치안이 무너진 표면적인 문제를 넘어섭니다. 이는 조직화된 범죄 산업과 지정학적 위험이 뒤섞인 복합적이고 중층적인 위기임을 시사합니다. 언론이 비추지 못한 이면을 깊이 파고들어, 현재의 위협 구조를 알아보겠습니다. 특히, 강제 노동을 노리는 표적형 조직범죄와 일반 관광객이 마주하는 일상적인 안보 환경 사이에 어떤 본질적인 차이가 있는지 규명하고자 합니다. - [[BSP 실적 분석] 2025년 9월](https://www.travelbiztalk.com/bsp-performance-analysis-jan-2024-to-sep-2025.md) - 추석 연휴 가볍게 시장 흐름만 읽기 위해 연재하고 있는 TravelBizTalk 시리즈, 2025년 9월 BSP 실적 분석. 아무도 기다리지도 않고 언제까지 발행될지도 모르는 바로 그 시리즈 - [호텔 요금 체계, 구조에 대한 이해](https://www.travelbiztalk.com/hotel-price-rate-plans.md) - 단순하다고 알고 있다가 점점 깊게 들여다보면 매우 복잡한 호텔의 요금 체계와 구조를 정리해보았습니다. 호텔의 수익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호텔의 판매 전략의 일부이긴 하지만 이러한 상품의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여행업에서는 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 [불꽃놀이인가, 시스템 변화인가? 중국 무비자 정책이 던진 질문](https://www.travelbiztalk.com/china-visa-shadow-decay.md) - “드디어 올 것이 왔습니다. 정말 올 것이.” 한국 정부가 중국 단체 관광객(3인 이상)에게 한시적 무비자 입국(2025년 9월 29일~2026년 6월 30일)을 허용한 날, 인바운드 업계 현장에서 나왔던 말입니다. 코로나19 이후 길었던 침묵, 그리고 2017년 사드(THAAD) 배치 이후 굳게 닫혔던 한한령(限韓令)의 긴 문이 마침내 열리는 듯한 드라마틱한 순간이었죠. - [Bedbank? Wholesaler? Supplier?](https://www.travelbiztalk.com/bedbank-wholesaler-supplier.md) - Bedbank라는 단어는 꽤 생소합니다. 매우 쉬운 단어의 조합이지만 잘 쓰지 않는 단어죠. Wholesaler, Supplier라고도 불리는 베드뱅크의 정의와 비즈니스 구조, 역사, 여행업에서 그들만의 독특한 역할에 대해서 정리하였습니다. - [AirBnB의 수수료 구조 개편, OTA로 가는 길](https://www.travelbiztalk.com/airbnb-fee-restructuring.md) - AirBnB에서 마음에 드는 숙소를 발견하고 결제 페이지로 넘어갔을 때, 예상치 못했던 서비스 수수료와 청소비 때문에 최종 금액이 훌쩍 뛰어올라 당황했던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입니다. 정말 .. 양아치... - [BTMS? OBT?](https://www.travelbiztalk.com/btms-obt-online-booking-tools.md) - 비즈니스 여행, 출장의 관리는 기업의 효율성 향상과 규정 준수라는 틀안에서 복잡한 출장 예약을 쉽고 빠르게 처리하게 해주는 핵심 도구가 필수적입니다. 해외에서는 통상 OBT(Online Booking Tool)라고 하고, 우리는 일반적으로 BTMS(Business Travel Management System)라고 부릅니다. - [[시험방송] 생성형 AI가 바꿀 여행업계의 미래](https://www.travelbiztalk.com/travelbiztalk-test-podcast-ai-1st.md) - TravelBizTalk 특집 테스트 ! 팟캐스트 시험방송입니다. 별로 재미 없는 내용이지만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은 외면, 정부만 바라보는 협회: KATA의 위기 해부](https://www.travelbiztalk.com/travel-association-controversy.md) -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1991년에 설립됐다. 협회의 목적은 두 가지였다. 여행자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공익적 가치, 그리고 회원사 권익을 지키는 사익적 가치다. 처음부터 두 목표는 충돌할 여지가 있었다. 협회는 정부와 업계의 가교를 자처했지만, 시간이 흐르며 그 역할에 대한 논란이 커졌다. - [여행업계의 데자뷔, 여기어때의 '스타 가이드' 마케팅을 보며](https://www.travelbiztalk.com/yeogi-eottae-star-guide-marketing-deja-vu.md) - 요즘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인 여기어때가 패키지 여행 시장에 당당하게 진출하며 내세운 '스타 가이드 동행' 마케팅이 화제입니다. 고객 만족도가 높은 가이드를 엄선해 특별한 여행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야심 찬 포부는 언뜻 보면 그럴싸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어디서 많이 보던 풍경이죠? 마치 낡은 옷을 꺼내 '빈티지'라 부르는 것처럼, 여행업계 관계자들에겐 이 마케팅이 과거의 실패를 그대로 재연하는 웃픈 '데자뷔'처럼 느껴집니다. - [홈쇼핑이라는 독배에 괴로운 패키지 담당자 댓글 모음](https://www.travelbiztalk.com/reaction-of-the-travel-agencys-home-shopping-manager.md) - 몇일전 홈쇼핑 관련 글이 블라인드에 공유되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살짝 긁! 었다고 한다. 상처 받은 영혼들의 반응 몇개를 공유해 본다. - [GPT에게 물어본 관광(여행/항공) 주가 전망 이야기](https://www.travelbiztalk.com/korea-travel-stocks-watchlist-2025-09.md) - 뭐든지 다 알려주는 AI. 과연 주식 전망은 잘 할까? - [여행 업계, '업계지'는 더 이상 필요 없는가?](https://www.travelbiztalk.com/korea-travel-trade-press-lost-compass.md) - 여행 업계 기자 여러분, 지금 거울을 한 번 보십시오. 여러분의 기사는 누구를 향해 쓰여지고 있습니까? 독자들입니까, 아니면 광고주들입니까? 한때는 업계의 나침반이라 불렸던 업계지가 이제는 '업계의 찌라시'로 전락했다는 혹독한 비판을 듣고 있습니다. 왜 이런 소리를 듣는지, 그 뼈아픈 현실을 직시해야만 합니다. - [항공권 취소 수수료의 숨은 덫, '발권대행수수료'에 대한 법적 고찰](https://www.travelbiztalk.com/tasf-airline-ticket-cancellation-fee.md) - 여행의 설렘을 안고 항공권을 결제했다가, 피치 못할 사정으로 취소 버튼을 누른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다. 그런데 환불 내역서를 받아들었을 때, 항공사 위약금과는 별개로 ‘발권대행수수료(TASF)’라는 낯선 명목의 금액이 공제되어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든다. 이 해묵은 논쟁의 본질을, 양측의 주장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파헤쳐 본다. - [[BSP 실적 분석] 2025년 8월](https://www.travelbiztalk.com/bsp-performance-analysis-jun-2024-to-august-2025.md) - 성수기를 보내고 이제 추석 명절 연휴만 기다리고 있는 여행업계, 어떤 성적을 보였기에 이렇게 긴 연휴만 기다리고 있는 것인지 이해하기 위해 8월 BSP 실적을 둘러보죠. 가볍게 시장 흐름만 읽기 위해 연재하고 있는 TravelBizTalk 시리즈, 2025년 8월 BSP 실적 분석. 아무도 기다리지도 않고 언제까지 발행될지도 모르는 바로 그 시리즈 - [독배(毒杯)를 든 여행사, 홈쇼핑이라는 달콤한 지옥](https://www.travelbiztalk.com/seats-full-vault-empty-homeshopping.md) - 요즘 TV 채널을 무심코 돌리다가 문득 서늘해질 때가 있다. 쇼호스트의 힘찬 멘트, 화사한 조명 아래 여행지를 환하게 소개하는 여행사 직원들의 미소. 그 얼굴 뒤에 무슨 마음이 숨어 있을까. 아마 속은 새까맣게 타들어갈 것이다. 나는 안다. 저 1시간짜리 ‘웃음’을 위해 지불한 1억 원의 무게를. - [항공업계의 옛 영광, 허브-스포크는 여전히 유효한가?](https://www.travelbiztalk.com/airline-network-strategy-hub-and-spoke.md) - “공항에서 환승 두 번은 여행이 아니라 퀘스트다.” 그렇게 농담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한때 허브-스포크 전략은 모든 항공사의 ‘정답 노트’였죠. 하지만 연료 효율 좋은 중형 장거리기와 LCC의 질주, 승객의 직항 사랑이 겹치며 게임의 규칙이 달라졌습니다. 그래도 허브는 정말 퇴장일까요? - [트리니티, Trinity](https://www.travelbiztalk.com/trinity-airways-rename-tway.md) - 트리니티(Trinity)'는 라틴어 'Trinitas'에서 유래했으며, 이는 '셋'을 뜻하는 'tres' 또는 'tris'와 '하나됨'을 뜻하는 'unitas'의 합성어라고 합니다. - [OTA, 디지털 깃발을 꽂지 못한 마지막 섬을 찾아서](https://www.travelbiztalk.com/digital-untouched-market-ota.md) - 거대한 공룡 같았던 전통 여행사들이 OTA(Online Travel Agency)라는 작은 세포들에 잠식당하는 과정을 목격했다. 항공권, 호텔, 액티비티. 이 모든 것이 손바닥 안으로 들어오는 순간, 거리는 의미를 잃었고 편리함은 절대적 미덕이 되었다. 나는 늘 생각했다. 다음은 무엇일까? 디지털의 파도가 아직 닿지 않은, 혹은 닿았지만 온전히 휩쓸지 못한 섬은 어디일까. 내 눈에 들어온 곳은 바로 대한민국의 마사지 서비스 시장이다. - [우리는 왜 여행사를 떠나지 못하는가: ‘전문성’이라는 아름다운 함정](https://www.travelbiztalk.com/why-travel-agent-cant-leave.md) - 지난번 '여행업계 채용 대란'에 대한 글을 올린 후,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공감을 표해주셨다. 업계가 사람을 구하지 못하는 구조적 문제에 대한 씁쓸한 인정이었다. 그런데 몇몇 메일은 내게 더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들어오지 않는 것도 문제지만, 남아있는 사람들이 떠나지 못하는 것은 더 큰 비극 아닐까요?" - [인터파크, 국제선 항공 결제에 간편결제 도입?](https://www.travelbiztalk.com/interpark-tosspay-sabre-launch-of-simplified-payment-for-international-flight-tickets.md) - 놀랍게도 인터파크투어가 항공권 결제에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토스페이, 세이버와 함께 완전히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었다고 한다. 정말? - [여행사의 채용 시스템, 공채의 유산과 수시 채용의 그림자](https://www.travelbiztalk.com/travel-industry-hiring-crisis.md) - 최근 패키지여행의 성과가 저조해지면서 여행업계는 큰 위기에 봉착한다. 모두가 이 위기의 원인을 팬데믹 이후의 변화나 새로운 경쟁자의 등장에서 찾고 있다. 하지만 나는 다른 시각에서 이 문제를 바라본다. 과연 지금의 위기는 단순히 외부 환경 탓일까? 혹시 오랜 시간 동안 곪아온 '인사 적체'라는 내부적 문제 때문은 아닐까? 이 글은 그 질문에서 시작된다. 겉으로 드러난 위기 이면에 숨겨진 여행업계의 구조적 문제를 파헤쳐 본다. - [누구나 숨기고 싶은 것은 있다. 야놀자는?](https://www.travelbiztalk.com/what-are-the-weaknesses-of-yanolja.md) - 얼마전 야놀자는 반기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그 후에 언론보도로 야놀자 클라우드의 성과를 인포그래픽으로 자세하게 자랑하기도 했죠. 과연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지는 잘 알겠습니다. 그렇지만.. ## Optional - [RSS Feed](https://www.travelbiztalk.com/rss/) - [Sitemap](https://www.travelbiztalk.com/sitemap.xml) - [Full content of pages and posts](https://www.travelbiztalk.com/llms-full.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