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계
올마이투어, 디지털 트윈 그리고 프로젝트 탈로스
스타트업 동네에는 "투자자가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를 팔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지난번엔 트립비토즈의 카멜레온 같은 모습을 이야기 했었죠. 여행 스타트업 동네에서 VC가 혹할만한 업계의 유행어를 보도자료로 배포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럴 때마다 이게 정말 말이 되는 것인지, 비즈니스를 정말 하겠다는 것인지 다시 한번 보게 되더군요. 이번에 등장한 새로운 단어는 디지털 트윈입니다.
여행업계
스타트업 동네에는 "투자자가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를 팔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지난번엔 트립비토즈의 카멜레온 같은 모습을 이야기 했었죠. 여행 스타트업 동네에서 VC가 혹할만한 업계의 유행어를 보도자료로 배포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럴 때마다 이게 정말 말이 되는 것인지, 비즈니스를 정말 하겠다는 것인지 다시 한번 보게 되더군요. 이번에 등장한 새로운 단어는 디지털 트윈입니다.
ai
AI-First Hotel Company 라는 아주 매력적인 단어를 보스턴 컨설팅 그룹(BCG)에서 꺼내들었습니다. 2026년 3월 발간된 보고서를 통해서 숙박 업계가 직면한 인력 부족과 수익성 악화 등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이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AI 우선(AI-first)'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가볍게 둘러보시죠.
pension
"그래서 어디랑 하라는 거야?"
x.com/travelbiztalk
x.com으로 공유한 짧은 소식들을 묶어서 공유합니다. BSP 가입 여행사 수가 줄고 있다는 세계여행신문 기사와 티웨이항공 소식이 눈에 들어오네요.
호텔
최근 여러가지로 이슈가 되고 있는 Hotel Direct Booking에 대해서 가볍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시장에서 핫한 이슈이다 보니 자료는 많은데 정리된 자료가 많지 않더군요.
호텔
얼마전 Skift의 보고서에서 Hotel Direct Booking 이 OTA를 뛰어 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서 많은 이들이 이게 무슨 X소리냐고 했었는데 해당 내용을 좀 찾아보고 정리해 봤습니다. 과연 직접예약이 OTA를 능가하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