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 모 업체 항공 본부장 금전 문제로 징계
그냥 루머 입니다.
루머에 따르면 BSP 규모 탑급 여행사의 항공 본부장의 개인 비위로 징계 절차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놀랍게도 해당업체의 항공 시스템에서는 '오프라인 예약'이라는 허점이 존재했다고 하며, 오프라인으로 예약을 받고, 나중에 시스템에 예약을 등록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예약자로부터 받은 대금을 회사에 입금하지 않고 중간에서 가로챈 정황이 포착되었다는 루머입니다.
유령 예약처럼 몰래 등록하고 본인 항공권마저 무임승차하는 등, 공금을 사적인 용도로 남용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본부장이 챙긴 확인된 미수금만 천만 원대인데, 전수 조사가 시작되면 피해 규모는 눈덩이처럼 불어날 전망입니다.
버젓한 본부장 직함 뒤에서 직원들과 부적절한 금전 거래와 상납을 일삼았다는 의혹도 제기되지만, 핵심 징계 사유는 결국 횡령이라는 루머입니다.
스마트한 신규 시스템 도입으로 이제는 이런 수법이 통하지 않는다고 하며, 스마트하다기 보다는 그냥 오프라인 예약이 사라진 것이겠죠. 말은 스마트한 신 시스템이랍니다.
추가로 소식이 전해지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