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btoz
트립비토즈의 첫 흑자 달성을 축하합니다.
2025년 결산 기준, 당기순이익 3.4억 원을 기록하며 마침내 '돈 버는 기업'의 반열에 올라선 트립비토즈, 기존의 사업 방향을 조금씩 조금씩 피보팅하여 마침내 흑자 기업이 되었습니다. 극한의 한계 돌파를 이룬 그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조금 읽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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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결산 기준, 당기순이익 3.4억 원을 기록하며 마침내 '돈 버는 기업'의 반열에 올라선 트립비토즈, 기존의 사업 방향을 조금씩 조금씩 피보팅하여 마침내 흑자 기업이 되었습니다. 극한의 한계 돌파를 이룬 그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조금 읽어봅니다.
여행업계
스타트업 동네에는 "투자자가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를 팔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지난번엔 트립비토즈의 카멜레온 같은 모습을 이야기 했었죠. 여행 스타트업 동네에서 VC가 혹할만한 업계의 유행어를 보도자료로 배포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럴 때마다 이게 정말 말이 되는 것인지, 비즈니스를 정말 하겠다는 것인지 다시 한번 보게 되더군요. 이번에 등장한 새로운 단어는 디지털 트윈입니다.
BSP 실적 분석
시장 흐름을 읽기 위해 둘러보는 BSP 실적분석 시리즈, 2026년 1월의 실적은 놀라운 숫자와 흐름이 있었는데 그 흐름이 2월에도 이어졌을까요? 최장 9일의 설 연휴 특수를 BSP에는 어떻게 반영되어 있을지 한번 둘러보겠습니다. 2026년 2월 여행사 BSP 실적으로 확인해보는 업계 흐름입니다.
News
야놀자가 인터파크를 인수하고 '놀유니버스'를 출범시켰을 때만 해도, 업계는 이들이 항공과 숙박을 결합한 '다이내믹 패키지'의 제왕이 될 거라 믿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했습니다. Nol의 패키지 사업부가 사라진다는 루머입니다.
ai
AI-First Hotel Company 라는 아주 매력적인 단어를 보스턴 컨설팅 그룹(BCG)에서 꺼내들었습니다. 2026년 3월 발간된 보고서를 통해서 숙박 업계가 직면한 인력 부족과 수익성 악화 등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이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AI 우선(AI-first)'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가볍게 둘러보시죠.
ai
요즘 어딜 가나 '에이전틱(Agentic)'이 화두입니다. 하지만 이번 ITB Berlin 세션에서 드러난 거물들(Google, Booking.com, Sabre, Skyscanner)의 속내는 조금 더 복잡합니다. 대담을 관통하는 결론은 "기술은 준비되었으나, 신뢰와 인프라는 아직 공사 중"
여행업계
요즘 하나투어가 여기저기 씨앗을 뿌리면서 쇼핑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매각한다더니 왜 자꾸 돈을 쓰지?"라고 생각하셨다면, 당신은 이미 이 동네의 변화를 관찰하는 관찰자로서 정확히 짚으신 겁니다. 지금 하나투어(사실은 IMM PE)와 마이리얼트립은 '누가 진짜 여행 플랫폼인가'를 두고 보이지 않는 전쟁 중입니다.
BSP 실적 분석
시장 흐름을 읽어보기에 좋아서 시작한 아무도 원하지 않지만 연재하고 있는 BSP 실적 분석 시리즈, 2026년 첫달 1월의 실적도 한번 둘러보겠습니다. 2026년 1월은 예상보다 높은 실적을 달성했는데 원인은 어디 있을까요? 2026년 1월 여행사의 항공권 판매 실적을 분석해보는 BSP 실적 분석
용어사전
여행업 동네에서 호텔 업계 분들을 만나면 몇 가지 용어를 알아듣지 못하는 문제로 살짝 얼굴을 붉히곤 합니다. 학교에서 배웠던 것 같기도 하고... 사실 몇 번을 찾아 봤지만 호텔 업계의 용어는 매번 들어도 생소하긴 합니다.
LLM
ChatGPT나 Google Gemini 에게 여행산업을 분석시키기 위해서 TravelBizTalk 는 어떻게 물어볼까요? Travelbiztalk의 페르소나 샘플을 공유합니다.
BSP 실적 분석
시장 흐름을 읽어보기에 좋아서 시작한 아무도 원하지 않지만 연재하고 있는 BSP 실적 분석 시리즈, 12월의 실적도 한번 둘러보겠습니다. 2025년 12월은 예상과 달리 전년 실적보다 나은 숫자가 나왔습니다. 2025년 12월 여행사의 항공권 판매 실적을 분석해보는 BSP 실적분석
ai
Travel Tech 기업 TravelAI의 CEO 존 리오티에(John Lyotier)가 포커스와이어(PhocusWire)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통해 여행 산업의 미래인 '초개인화(Hyper-personalization)'와 AI 시대의 새로운 비즈니스 전략에 대해 심도 깊은 통찰을 이야기 했습니다. 가볍게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