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 10만 명이 왔다. 그런데 NOL은 돈을 벌었을까?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킨텍스에서 NOL 페스티벌이 열렸다. 놀유니버스 발표 기준 관객은 약 10만 명. 60팀의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랐다. 행사 전 무료 티켓 응모에는 약 180만 건이 몰렸다. 숫자만 보면 화려하다. 더 흥미로운 건 이 행사를 연 회사다. 공연기획사가 아니다. 놀유니버스다.
세계여행신문 놀유니버스는 정말 ‘배가 산으로 가고’ 있을까 세계여행신문의 놀유니버스 비판 기사를 읽고 최근 세계여행신문에 놀유니버스를 비판하는 기사가 실렸다. 제목부터 강하다. ‘배가 산으로 가는 놀유니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