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 테크 기업 랜드스케이프 by Altexsoft

altexsoft 에서 2025년 버전의 여행 기술 제공 기업의 현황보고서를 새롭게 발표하였습니다. 13개 분야 1,800여 업체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트래블 테크 기업 랜드스케이프 by Altexsoft

Altexsoft 에서 아래 분류의 트래블 테크 기업을 멋지게 한장의 이미지로 만들어냈습니다. 생소한 기업들이 대부분이지만 해당 카테고리에서 글로벌에서 인정받고 있는 기업들이 어떤 기업인지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 Airline distribution (항공 유통)
  • Airline management (항공사 관리)
  • Business travel and expense management (기업출장, 비용관리)
  • Car rentals and ride sharing platforms (렌터카 및 차량 공유 플랫폼)
  • Hospitality distribution (숙박 유통)
  • Hospitality management (숙소 관리)
  • OTAs, short-term rentals, and metasearch websites (온라인여행사, 숙박 단기 렌탈 및 가격비교)
  • Payments in travel (여행 결제)
  • Rail and bus distribution (기차 및 버스 유통)
  • Rail and bus management (기차 및 버스 관리)
  • Travel agency and tour operator software (여행사용 소프트웨어)
  • Travel connectivity and distribution (기타 여행 상품 유통)
  • Travel insurance (여행자 보험)

몇개 되지는 않지만 국내 기업이 보입니다. 한번 찾아보시죠!

Travel Technology Providers Landscape [Infographic]
About 1800 travel technology providers mapped in a single infographic: hotel management systems, airline reservation systems, global distribution systems, etc.

필요하신 분은 원문을 확인하세요. 회사명과 URL 등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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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업계 인력 구조의 민낯: 과거의 영광은 독이 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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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항에 나가보셨나요?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출국장을 보면 여행업계가 드디어 긴 잠에서 깨어나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조사하고 분석한 바에 따르면, 그 화려한 겉모습 뒤에는 인력 구조의 근본적인 붕괴라는 무서운 현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속은 곪아가는, 우리 여행업계의 민낯을 조금은 차갑고 날카롭게 들여다보려 합니다. 과거의 성공 공식이라는 '달콤한 독'에 취해 있는 기업들에게는 아주 쓴소리가 될 것 같네요.

By Demian
런트립의 빛과 그림자: 성장의 환희와 구조적 위험의 경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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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행의 패러다임이 정말 빠르게 변하고 있죠. 예전에는 단순히 유명한 곳을 보고 맛있는 것을 먹는 '관광'이 주였다면, 이제는 나만의 특별한 활동과 경험을 중심으로 하는 '특수 목적 관광(Special Interest Tourism, SIT)'이 대세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변화의 중심에 서 있는 것이 바로 '런트립(Run-trip)'이에요.

By Dem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