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카테고리의 정부지원사업, 지금 무엇을 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 이 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중심의 관광산업 정부지원사업을 큰 그림에서 정리하고, 2026년 현재의 프로그램 구성과 트렌드 변화, 그리고 향후 모습까지 예상해 보는 아티클입니다. 지원사업을 처음 접하는 예비창업자부터, 이미 몇 번의 선정 경험이 있는 성장 단계 기업까지 염두에 두고 작성했습니다.
투어패스 투어패스의 진화 : 단순한 입장권 묶음을 넘어 여행의 운영체계(OS)로 [2/2] 지난 시간에는 투어패스의 정의, 사례, 현황 등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사실 1편을 쓴지가 너무 오래 되서,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내용을 다 잊었을거라 생각한다. (2편 시작 전 링크 첨부함) 이번에는 투어패스의 설계, 평가와 한계 그리고 향후 모델에 대해서 알아보자.
투어패스 투어패스의 진화 : 단순한 입장권 묶음을 넘어 여행의 운영체계(OS)로 [1/2] 낯선 도시에 도착한 여행자는 교통카드, 유심, 입장권 등을 각각 구매해야 하고 언어 장벽까지 겪는다. 이런 여행의 ‘마찰’을 한 번에 해결하는 것이 투어패스다. 최근 투어패스는 단순 할인권을 넘어 여행 경험을 이끄는 솔루션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카드형, 입장권 번들형 등 다양한 형태와 타겟으로 확장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2010년대 중반 이후 등장해 코로나 시기 내국인 대상 상품이 활성화됐다. 이번 글에서는 투어패스의 정의와 타겟, 현황, 그리고 다소 건방질 수 있지만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두 차례에 걸쳐 정리해 보고자 한다.
여행업계 Next Big Thing이 부산인 이유 2025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1,870만 명을 기록했지만, 그 중 80%가 서울에 집중되어 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주목해야 할 도시는 서울이 아닌 부산이라 생각한다. 인바운드 관광객의 증가에 따른 제2도시, 제3도시의 성장, 북극항로 개척에 따른 물류 경쟁력 강화, 그리고 대도시와 바다, 산을 모두 갖춘 독특한 매력까지 - 부산은 지금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여행업계 어쩌다 보니, 경기도 다낭시가 되었을까 ? 2025년 베트남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는 2,117만명이며, 이중에서 20%가 넘는 433만명이 한국인으로 집계 되었다. 코로나 이후, 베트남은 어떻게 빠른 회복을 할 수 있었고, 한국인에게 사랑받는 여행지가 되었을까 ?
여행업계 VIA SHINSEGAE - 새로운 여행의 세계로 안내할 것인가 ? 2025년 신세계 백화점 그룹이 여행업에 진출한다고 선언했고, 작년 여름 휴가 시즌이 지난 시점 서비스를 런칭 했다. 대기업의 여행업 진출은 이젠 놀랄만한 일이 아니고, 잊을만 하고, 잠잠하면 한 번씩 반복되는 일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은 대기업의 여행업 진출사 → VVIP 여행 서비스에 대한 단상 (斷想) → 보법이 다른 신세계의 여행서비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여행업계 이보게 관상가 양반 내가 인바운드의 왕이 될 상인가 ? "오랜 기간 관광수지 적자의 늪에 빠져 있던 대한민국이 2025년, 드디어 '관광대국'이라는 목표를 향한 의미 있는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인바운드 관광의 현주소를 분석하고, 미래 시장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핵심 서비스는 무엇인지 그 연결 고리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여행업계 시장은 돈을 주고 받는 곳인가 ? 돈을 주고 받는 곳이 시장인가 ? 여행업과 카드사, 결제와 송금 그리고 핀테크에 관해 조금은 깊이 있는 이해, 불법(?)의 시기는 저 멀리 멀어졌고 이제는 Fin Tech와 결합되어야 하는 여행업에 대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