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번역] 에이전틱 AI 시대, 객실 유통의 주도권은? AltexSoft에서 호스피탈리티 업계 전문가들과 에이젠틱 AI시대의 객실 유통에 대한 변화가 시장의 균형을 다시 맞출 수 있을지, 그리고 최종 예약에 이르는 전체 여정에서 각 단계를 통제할 최종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인터뷰를 진행한 기사를 포스팅하였습니다. 꽤 재미난 내용이라 전문을 번역하여 공유합니다.
여행업계 여행업계 구조조정과 커리어 위기: 여행사 수배 업무 경력자는 어디로 가야 할까 여행사에서 15년 동안 수배 업무를 해온 직원이 있습니다. 항공 좌석을 관리하고, 모객 인원을 맞추고, 랜드사와 연락하며, 출발 직전의 변수까지 처리해왔습니다. 여행사 안에서는 없어서는 안 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구조조정 이후 이직 시장에 나오자, 이 경력은 생각보다 쉽게 설명되지 않습니다. 여행은 회복됐습니다. 하지만 여행사 직원의 커리어는 왜 회복되지 않았을까요?
BSP 실적 분석 [BSP 실적 분석] 2026년 4월 보는 사람도 몇명 되지 않지만 꾸준히 하고 있는 BSP 실적 분석, 2026년 4월 BSP 실적은 답이 없습니다. 그냥 몇개 그래프만 나열합니다.
투어패스 투어패스의 진화 : 단순한 입장권 묶음을 넘어 여행의 운영체계(OS)로 [2/2] 지난 시간에는 투어패스의 정의, 사례, 현황 등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사실 1편을 쓴지가 너무 오래 되서,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내용을 다 잊었을거라 생각한다. (2편 시작 전 링크 첨부함) 이번에는 투어패스의 설계, 평가와 한계 그리고 향후 모델에 대해서 알아보자.
ai [번역] AI 신뢰 격차(The AI Trust Gap) Expedia Group의 최신 리포트 "AI 신뢰 격차(The AI Trust Gap): 여행객이 여전히 기존 브랜드에 의존하는 이유"를 소개합니다. AI의 등장이 현시점에 소비자에게 어떻게 인식되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결과라 번역해 보았습니다.
K-MaaS 여행업 관점에서 본 K-MaaS와 통합 모빌리티의 미래 한국의 교통은 충분히 촘촘합니다. 문제는 ‘연결’입니다. KTX역까지는 쉽게 가지만, 그다음 숙소와 관광지까지의 이동은 여전히 개인이 직접 조합해야 합니다. K-MaaS는 단순한 교통 앱이 아니라 이 단절을 해결하려는 시도입니다. 하지만 한국판 오미오가 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한국 교통에 필요한 것은 예약 플랫폼이 아니라, 끊기지 않는 이동을 보장하는 신뢰망입니다.
BSP 실적 분석 [BSP 실적 분석] 2026년 3월 TravelBizTalk에서 BSP에 관해서 나름의 분석(?)을 해보려고 집계한 데이터는 2024년 1월부터 현재까지 데이터 입니다. 2026년 3월의 BSP는 놀라움이 가득하군요. 역대의 역대급 숫자입니다.
유류할증료 2026년 유류할증료 인상, 왜 이렇게까지 올랐나: 중동 분쟁과 국제유가 회복 시점 분석 항공권 가격이 갑자기 비싸졌다고 느낀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단순히 “유가가 좀 올랐다”는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관련 자료를 직접 정리해보니, 이번 유류할증료 급등은 중동 분쟁, 호르무즈 해협 봉쇄, 정제시설 타격, 해상 보험료 급등이 한꺼번에 겹친 구조적 충격에 가까웠습니다. 결국 이번 이슈는 항공권 가격 문제가 아니라,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얼마나 취약한지 드러낸 사건이라고 봐야 합니다.
마이리얼트립 마이리얼트립의 첫 흑자! 리얼 흑자? 마이리얼트립은 지난 3월 19일 2025년 첫 흑자를 냈다고 보도자료를 배포했습니다. 최근 상장을 준비하면서 다양한 경제전문지에서 관심있게 마리트의 발전을 분석하는 기사를 내기도 했죠. 과연 그들의 흑자는 얼마나 크고 아름다운지 확인해보도록 하죠.
tripbtoz 트립비토즈의 첫 흑자 달성을 축하합니다. 2025년 결산 기준, 당기순이익 3.4억 원을 기록하며 마침내 '돈 버는 기업'의 반열에 올라선 트립비토즈, 기존의 사업 방향을 조금씩 조금씩 피보팅하여 마침내 흑자 기업이 되었습니다. 극한의 한계 돌파를 이룬 그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조금 읽어봅니다.
여행업계 올마이투어, 디지털 트윈 그리고 프로젝트 탈로스 스타트업 동네에는 "투자자가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를 팔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지난번엔 트립비토즈의 카멜레온 같은 모습을 이야기 했었죠. 여행 스타트업 동네에서 VC가 혹할만한 업계의 유행어를 보도자료로 배포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럴 때마다 이게 정말 말이 되는 것인지, 비즈니스를 정말 하겠다는 것인지 다시 한번 보게 되더군요. 이번에 등장한 새로운 단어는 디지털 트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