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계 가짜 당첨자가 문제가 아니다. 응모자가 없다. 종합여행사 한곳에서 내건 고가 숙박권이 걸린 경품 행사에서 당첨자 명단에 자사 마케팅팀 직원 이름이 줄줄이 올라왔다는 내부 고발이 터졌습니다. 회사는 "실제 경품을 준 게 아니라, 응모자가 너무 적어 당첨자가 안 나오니 직원 이름만 빌려 명단을 채웠다"고 해명했는데, 비즈니스 관점에서 직원이 욕심을 부렸다는 변명보다 이 자백이 훨씬 치명적인듯. 아닌듯.
세계여행신문 놀유니버스는 정말 ‘배가 산으로 가고’ 있을까 세계여행신문의 놀유니버스 비판 기사를 읽고 최근 세계여행신문에 놀유니버스를 비판하는 기사가 실렸다. 제목부터 강하다. ‘배가 산으로 가는 놀유니버스’.
ai AI는 여행을 만들지만, 운영하지는 않는다 AI가 항공, 호텔, 액티비티를 검색하고 내 취향에 맞는 여행 일정까지 만들어준다면, 우리는 앞으로도 패키지여행을 선택할까요? 가격도 개인화도 AI가 만든 여행이 앞선다면 패키지의 경쟁력은 무엇일까요. 답을 찾다 보니 의외로 AI가 가장 잘하지 못하는 영역에 패키지여행의 미래가 있었습니다.
마이리얼트립 마이리얼트립의 ‘신사업과 인수’는 이번에도 투자(IPO)의 '재료'가 될 수 있을까 ? 이 글은 상장을 선언한 마이리얼트립이 투자의 시점 마다 반복적으로 활용한 ‘신사업&인수’라는 서사가, 지금 시점에서도 유효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고자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한 글이니, 편하게 읽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BSP 실적 분석 [BSP 실적 분석] 2026년 8월 전쟁의 양상이 달라지면서 고객들의 반응이 유류할증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최근 환율은 빠른 속도로 하락하는 상황에서 유가의 움직임이 매우 거칠게 오르고 있는 상황이라 유류할증료의 인상이 예고되어 있는 8월 고객들의 선발권 움직임이 다양하게 나타났습니다.
패키지여행 패키지여행은 정말 사라질까? 앞으로 5년, 한국 여행사의 미래 해외여행 시장은 코로나 이전 수준을 사실상 회복했다. 2024년 한국인의 해외 출국자 수는 2,860만 명이었다. 2025년에는 약 2,947만 명까지 늘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2019년의 2,871만 명을 이미 넘어섰다. 공항에는 다시 사람이 몰리고 있다. 일본이나 동남아 같은 단거리 여행뿐 아니라 유럽, 미주 등 장거리 여행도 살아났다. 겉으로 보면 해외여행 산업은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온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패키지여행 시장만 놓고 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ai 익스피디아 CEO, AI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 하다. Goldman Sachs Communacopia + Technology Conference 2026 행사에 Expedia의 CEO Ariane 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전체 대담 중 인상 깊은 몇 개의 답변을 정리했습니다.
ai [번역] AI 검색이 바꾸는 마케팅 문법 PhocusWire에 매우 흥미로운 기고 글이 있어 번역해서 공유합니다. AI에 의한 많은 변화를 체감하고 있는 중에 이런 글이 보이니 공유할 가치가 있어 보여 번역하였습니다. 다들 몸으로 느끼고 계실 것 같습니다. 이미 변곡점에 와 있는 것이 느껴집니다.
뻘소리 AI 열고 '딸깍' 하면 플랫폼 쯤이야.. 최근 아주 쉽게 온라인 무료 예약 플랫폼을 만들어서 기존 업체를 망하게 해버리겠다는 이야기를 접했네요. 최근 만난 가장 놀라운 패기! 예전부터 수많은 이들이 그렇게 도전했던 일을 이렇게 쉽게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여행업을 바라보며 공부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한숨과 헛웃음만 나옵니다.
BSP 실적 분석 [BSP 실적 분석] 2026년 7월 매우 위태로운 성수기 실적을 보인 7월 실적입니다. 아직 전쟁이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는군요. 8월은 되어야 분석할만한 실적이 나올 것 같습니다.
모두투어 (주)제이엠글로벌, 서울 강남구에 위치하며 스파, 네일, 키즈, 카페 등의 복합 사업 및 서비스를 운영하는 법인입니다. 특이하게 (주)제이엠글로벌의 로고에는 JM GLOBAL TRAVEL AGENCY 라고 표시되어 있습니다.